문득 문득 LA의 일몰이 그리워질 때가 있다. 그 때의 하늘빛과 바람을 난 과연 어떻게 잊을 수 있을까. 평소답지 않게 조금 많이 감상적인 노래를 무한반복 하면서, 머리끝까지 피곤이 차올라 있음에도 불구하고 차마 쉽게 잠들지 못하는 밤입니다.


세상의 높은 벽이 그대 앞을 막아도
I will, I will be there

- 그댈 안은 목소리, Urban Zakapa