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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 오랜만에 진짜 맘에 쏙 드는 꽃바구니 발견! 이건 할머니께 보냈지만 :) 은근히 생각보다 맘에 드는 꽃 선물을 하기가 쉽지 않다. 꽃 배합이 이상하거나, 배합은 괜찮은데 꽃이 싱싱하지 않다거나, 다 예쁜데 반전의 바스켓/리본이라던가 - 부업을 한다면 난 플로리스트를 해보고 싶은데.
선물 받는거엔 별로 욕심 없지만, 이렇게 거의 완벽하게 맘에 드는 꽃 바구니를 보고 있을 때면.. 나도 어쩔 수 없는 것 같다. 사랑하는 사람에게 이런 꽃 선물 받으면 솔직히, 굉장히, 많이 설레겠지 ♥
